스트레이키즈는 2018년 JYP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한 8명의 멤버로 구성된 대한민국의 보이밴드이다.
스트레이키즈는 '미로에서 길을 잃은 아이들'이라는 의미의 그룹명으로, 음악 예능 프로그램 '노 에스이'를 통해 멤버 선발 과정을 방송하며 대중과 소통했다. 방송 이후 공식 데뷔 이전까지의 활동을 통해 팬덤의 기반을 마련했으며, 이는 초기 음악산업계에서 새로운 아티스트 발굴 방식으로 주목받았다. 멤버는 방찬, 리노, 창빈, 현진, 제이, 펠릭스, 승민, 아이엔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 래핑, 보컬, 댄싱 등 다양한 위치에서 활동하고 있다.
음악적 특징으로는 힙합과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의 요소를 결합한 독특한 사운드를 구축했다. 데뷔 앨범부터 자체 프로듀싱 역량을 보여주었으며, 멤버들이 작곡과 작사에 적극 참여하는 예술성을 추구해왔다. 안무의 난이도와 정교함으로도 정평이 있어 퍼포먼스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국내외 활동 범위가 광범위하여 한국뿐 아니라 미국, 유럽, 일본, 동남아 지역에서 콘서트와 팬미팅을 개최했다. 음악 배포 플랫폼의 성장 속도에 맞추어 글로벌 유튜브 및 스포티파이 등에서 높은 스트림 수를 기록하며 국제적 입지를 다졌다. 각종 국내외 음악상에서 신인상 및 최고 인기상 등을 수상하며 업계에서의 위상을 강화해왔다.
팬덤은 '아미(ARMY)'라는 공식 명칭으로 조직화되어 있으며,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활발한 팬 활동을 펼치고 있다. 팬덤의 적극적인 음반 구매와 티켓팅, 온라인 투표 참여 등이 차트 성적 상승에 기여하고 있다.
스트레이키즈는 현재 K팝 시장에서 주요 주자로 인정받고 있으며, 멤버들의 음악 창작 참여도와 퍼포먼스 역량, 그리고 글로벌 팬베이스의 지속적 확대로 한류 확산의 상징적 아티스트 중 하나로 평가된다.
